디자인 · 여행 · 일상의 순간들Autumn 2026
Editor's Pick
물건을 줄이자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다. 12평 아파트의 거실을 다시 그린 부부의 1년 기록.
한서윤·2026. 9. 24.·6분 읽기
비행기로 한 시간이면 갈 거리를 여덟 시간 동안 기차로 달렸다. 창밖이 곧 목적지였다.
이도윤·2026. 9. 22.·7분 읽기
매일 쓰는 것만 남기면 부엌은 저절로 정돈된다. 요리 연구가의 주방 서랍을 열어 봤다.
정하린·2026. 9. 20.·5분 읽기
출근 전 20분, 식탁에 앉아 천천히 먹기로 했다. 한 달 뒤 달라진 건 몸보다 마음이었다.
정하린·2026. 9. 18.·4분 읽기
관광지 대신 해안도로를 택했다. 구좌에서 성산까지, 차를 세우고 싶은 곳마다 멈췄다.
김나래·2026. 9. 16.·5분 읽기
재택근무 3년 차 일러스트레이터가 찾은 결론. 좋은 책상보다 좋은 의자 하나가 먼저다.
오지훈·2026. 9. 14.·4분 읽기
비싼 머신 없이도 충분하다. 바리스타가 알려 준 핸드드립 기본기 세 가지.
박준서·2026. 9. 10.·5분 읽기